보도자료
2026-07-13
메가존클라우드, 서울 AI 허브와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 협력
- 서울 AI 기업 대상 AI 인프라·기술 지원…올해 100개사 지원 목표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센터장 변우석)와 서울 소재 AI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측은 최근 서울 우면동 서울 AI 허브에서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AI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메가존클라우드 서민택 부사장과 서울 AI 허브 변우석 센터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미지] 서울 AI 허브 MOU.jpg](https://www.megazone.com/cms-content/AI_MOU_9c14bbe787.jpg)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울 소재 AI 기업들의 연구개발(R&D)과 사업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AI 전환 확산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 AI 허브는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거점으로서 유망 AI 기업 발굴과 육성,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연계 등을 담당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서울 AI 허브가 지원하는 AI 기업들의 AI 서비스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고성능 컴퓨팅(HPC) 및 멀티클라우드 기반 AI 인프라와 기술 지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측은 생성형 AI와 대규모언어모델(LLM), AI 에이전트 등 최신 AI 기술 활용 확대와 AI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AI 기업 대상 GPU·AI 인프라 지원, 기술 세미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AI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측은 현재 서울 AI 허브가 추진하는 ‘서울 AI 허브 AI 기업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서비스’ 사업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서울 AI 허브는 2026년 총 100개 AI 기업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메가존클라우드는 GPU 인프라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멀티클라우드 기반 GPU 인프라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개최된 사업 오리엔테이션에는 1차 선정기업 약 70개사가 참여해 사업 운영 방안과 AI 인프라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양측은 2026년까지 총 100개 AI 기업 지원을 목표로 추가 수요기업 모집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 서민택 부사장은 “AI 산업의 경쟁력은 우수한 기술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와 생태계에서 나온다”며 “서울 AI 허브와의 협력을 통해 유망 AI 기업들이 최신 AI 기술과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AI 허브 변우석 센터장은 “서울의 AI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 인프라,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가 중요하다”며 “메가존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업들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명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들의 디지털 전환(DX) 파트너다. 글로벌 및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200여개 ISV 파트너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AI·보안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기술과 데이터, 임직원들의 열정을 통해 고객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동남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파트너사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