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9-01

메가존클라우드, 네오위즈파트너스로부터 투자 유치

  • 네오위즈파트너스, 메가존클라우드의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성에 주목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31일 네오위즈홀딩스의 투자 전문 자회사인 네오위즈파트너스(대표 김상욱)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상장을 추진 중인 메가존클라우드에 대한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성격으로, 조건 없는 보통주 지분 인수 방식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에 확보된 자금을 AI, 보안 등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19년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서 48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고, 2020년 12월과 2021년 6월 두 차례에 걸친 시리즈B 투자 라운드로 1,900억원을 조달한 바 있다. 2022년에는 KT가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해 1,300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같은해에 4,5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에는 창사 이래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6월에는 모회사인 메가존이 글랜우드크레딧으로부터 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아 기존 재무적 투자자(FI)가 보유한 메가존클라우드 지분을 사들이며 총 72%의 지분을 확보해 안정적 지배구조를 마련하는 등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대표는 "이번 신규 투자 유치는 사업의 성장성과 미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투자자들과의 동반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파트너스 김상욱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가 영위하는 AI·클라우드 사업의 독보적 경쟁력과 AX분야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강조하고 "이번 투자를 계기로 메가존클라우드의 상장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네오위즈파트너스는 네오위즈홀딩스의 투자 전문 계열사로, 게임을 비롯한 IT,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AI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국내 주요 CSP와 200여 개 ISV 파트너 생태계, 자체 클라우드·AI·데이터·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대에 기업이 복잡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구축, 인프라 현대화, AI 모델 및 AI 에이전트 개발·운영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고객의 AI 혁신과 성장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P

인증범위메가존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유효기간2025.10.22-2028.10.21

Cloud MSP, HyperBilling, 융합평생교육원, MegazonePoPs,
CloudPlex, SpaceONE, HALO, 메가버드, HyperMig

(심사받지 않은 물리적 인프라 제외)

ACT ACERTi

ISO/IEC 420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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