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9-14
메가존클라우드, AWS·우주항공청과 국내 우주·위성 스타트업 지원
- AWS 스페이스 액셀러레이터 협력 파트너로 참여…10월 2일까지 참가 스타트업 모집, 기술·비즈니스 성장 전방위 지원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우주항공청과 함께 국내 우주·위성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AWS 스페이스 액셀러레이터: 한국 2026(AWS Space Accelerator: Korea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AWS 스페이스 액셀러레이터는 우주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의 기술 개발 역량과 사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 및 비즈니스 멘토링을 제공하는 AWS의 글로벌 우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1년 출범 이후 6년째를 맞은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호주, 인도, 일본 등 각지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우주 스타트업의 사업 구축과 확장을 지원해왔다. 올해 한국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AWS, 우주항공청, 메가존클라우드가 함께 참여하며, 메가존클라우드는 핸즈온 랩과 전문가 1:1 기술 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위성 제조·운영, 지구관측, 발사체, 궤도 서비스, 우주 통신, 우주 분야 AI, 우주 소프트웨어 등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 15~20개사를 선발한다. 초기 단계부터 프리시리즈B(Pre-Series B) 단계에 있는 국내 소재 스타트업 중 AWS 기반으로 우주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인 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클라우드·AI 기술 세션과 핸즈온 랩, 비즈니스 코칭,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기회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메가존클라우드 테크 블로그 아잇팅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0월 중 심사와 온보딩을 거쳐 10월 27일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11월 13일까지 클라우드·AI 기술 세션과 핸즈온 랩, 비즈니스 코칭 등을 운영한다. 이후 해외 우주 행사 연계 피칭과 최종 피칭 데이 및 수료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협력 파트너로서 참가 기업의 온보딩과 핸즈온 랩, 전문가 1:1 기술 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AWS는 AWS 액티베이트(AWS Activate)를 통해 최대 10만 달러 상당의 클라우드 크레딧과 기술 지원, 업계 전문가의 비즈니스 코칭 등을 제공하며, 우주항공청은 국내 유망 우주 스타트업 발굴과 정부 및 산업 네트워크 연계를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펀딩·시장 진출·피칭 등을 주제로 한 우주산업 전문가의 비즈니스 코칭과 벤처캐피탈(VC), 수요기업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AWS 글로벌 스페이스 액셀러레이터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교류 기회도 마련된다.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대표는 “국내 우주·위성 스타트업들이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실제 사업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유망 스타트업들이 투자자와 고객, 산업 생태계와 연결돼 국내외 시장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AI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국내 주요 CSP와 200여 개 ISV 파트너 생태계, 자체 클라우드·AI·데이터·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대에 기업이 복잡한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구축, 인프라 현대화, AI 모델 및 AI 에이전트 개발·운영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고객의 AI 혁신과 성장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